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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앞소절만 기억나서..
by 님은먼곳에 at 12/21 나도.. 이노래 불렀었.. by 박지희 at 09/28 한사장님 저 왔습니다 .. by 도키 at 02/01 드록신 강림 by 봉봉 at 12/26 뭐하는 사진인지 도대체 .. by 제퍼 at 10/17 골키퍼 떡실신 by 제퍼 at 10/16 내 블로그에 써진 '한사장.. by 제퍼 at 10/03 여기 노래 무지하게 많.. by 봉봉 at 09/30 춘 by 봉봉 at 09/26 축하해요 by 봉봉 at 09/26 메뉴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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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ㄷㄷㄷ 점프력 그리고 저 탄탄한 다리 멋진 헤어스타일 (에시앙 -ㅅ-)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에 드록바 같은 선수 한명만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은데... 멀~리 중원에서 날려주는 공을 컨트롤 참 잘하더라... 공이 발끝에 촬싹 붙는듯 -ㅅ- ![]() 첼시 수비수 쫀 테리... 레딩의 불같은 공격을 막아내기 위해 그의 비장의 무기... 두 손 사용함...ㅡㅅㅡ
오피셜 사운드트랙에는 실리지 않았지만 추천하는 곡들 Life Is Short / Butterfly Boucher 3x01에 삽입된 노래들 Lullaby / The Dixie Chicks Take Me Anywhere / Tegan & Sara Quicksand / Sleeping At Last Nothing Brings Me Down / Emiliana Torrini Gone Daddy Done / Gnarls Barkley Under The Milky Way / Grant Lee Phillips All I Need / Mat Kearney 3x02에 삽입된 노래들 The Time Is Now / Moloko Crashing Down / Mat Kearney Theme From Chalets / The Chalets The Mating Game / Bittersweet Running On Sunshine / Jesus Jackson Open Your Eyes / Snow Patrol
바른생활 해보겠다고 요 며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. 새벽 5~6시에 자던 사람이 갑자기 12시에 자려하니 잠이 올리가 없다. 눈은 감고 있지만 오만가지 잡생각이 다 떠오른다.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, 별의별 상상도 많이 하게 되고... 그러던 중 10년전 초등학교 다닐 때 불렀던 한 노래가 생각났다.
야자수 그늘밑 파도치는 곳~ 오늘도 변치않는 OO이 마음~ 파도가 밀려와도 변치않는 OO이 마음~ 오늘도 부른다오 OO이를 부른다오~ 버스타고 소풍가는 길에 다같이 부르면서 마지막 빨간 부분만 한명이 부르게 되는데 보통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애나 남자애의 이름을 불렀었다. 이름을 부르게 되면 다같이 노래를 또 반복하고 마지막 부분은 이름 불린 사람이 부르고... 또 반복하고... 지금 생각하면 이게 뭔가... 똑같은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르고... 그런 생각이 들지만 그때는 좋아하는 사람 이름 부르면서... 또 내가 좋아했던 여자애가 내 이름을 불러주지 않을까 하면서 마음 두근두근 했던 (-_-) 그런 기억이 난다. 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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